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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병원에선 불필요한 연명치료 권하기도” 임종 앞둔 환자 돕는 재택의료 [품위 있는 죽음]

탈퇴한 회원
2025-08-25
조회수 238

[노인 1000만 한국, 품위있는 죽음을 묻다]

日 1990년대 재택의료 본격 도입

전체 병의원 10% 재택의료기관

환자 만족도 높고 의료비 지출 줄여


지난달 24일 일본 쓰쿠바시 재택의료 가정을 방문한 히라노 구니요시 홈온클리닉 원장(왼쪽)이 환자의 혈압을 재고 있다. 히라노 원장은 방문진료 환자 약 600명을 돌보고 있다. 쓰쿠바=박성민 기자 min@donga.com

지난달 24일 일본 쓰쿠바시 재택의료 가정을 방문한 히라노 구니요시 홈온클리닉 원장(왼쪽)이 환자의 혈압을 재고 있다. 히라노 원장은 방문진료 환자 약 600명을 돌보고 있다. 

“오늘 기분은 어떠세요? 산소포화도, 혈압은 다 괜찮네요.”

지난달 24일 일본 이바라키현 쓰쿠바시 외곽 단독 주택. 방문진료 기관인 홈온클리닉 히라노 구니요시 원장이 치매와 간경변을 앓고 있는 재일교포 김태희 씨(96)의 배를 연신 주물렀다. 2주 전보다 복수(복강 내 물 고임)가 더 많아졌는지 확인하기 위해서였다.



(중략) 




기사 전문 : https://v.daum.net/v/20250825030531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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