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재택의료학회(KHHCA, Korean Home Health Care Association, 이사장 박건우)가 지난 2일 서울 삼정호텔 라벤다홀에서 '2025 추계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건강한 의료전달체계를 위한 재택의료의 정책 방향'을 주제로 한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지역기반 재택의료 정착을 위한 정책 과제와 개선 방향에 대한 심층적 논의가 이뤄졌다.
첫번째 세션에서는 일차의료기관 방문진료 활성화와 제도 개선이 중점 논의됐다. 고상백 교수(연세원주의대 예방의학교실)는 "우리나라는 10년 후 노인 인구가 30%를 넘어서고 특히 75세 이상 후기고령기 노인이 그 절반인 700만∼800만명에 달해 의료 및 돌봄 수요가 기하급수적으로 급증할 것"이라며 "미래 의료·돌봄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서는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의료·돌봄 제공 체계를 확립하고 일차의료기관과의 연계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대한재택의료학회 2025 추계 심포지엄. 제공=대한재택의료학회
대한재택의료학회(KHHCA, Korean Home Health Care Association, 이사장 박건우)가 지난 2일 서울 삼정호텔 라벤다홀에서 '2025 추계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건강한 의료전달체계를 위한 재택의료의 정책 방향'을 주제로 한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지역기반 재택의료 정착을 위한 정책 과제와 개선 방향에 대한 심층적 논의가 이뤄졌다.
첫번째 세션에서는 일차의료기관 방문진료 활성화와 제도 개선이 중점 논의됐다. 고상백 교수(연세원주의대 예방의학교실)는 "우리나라는 10년 후 노인 인구가 30%를 넘어서고 특히 75세 이상 후기고령기 노인이 그 절반인 700만∼800만명에 달해 의료 및 돌봄 수요가 기하급수적으로 급증할 것"이라며 "미래 의료·돌봄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서는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의료·돌봄 제공 체계를 확립하고 일차의료기관과의 연계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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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문 : https://www.medipana.com/news/articleView.html?idxno=401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