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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진료가 필요한 환자가 50만~150만 명에 달하지만 최근 5년간 3만여명만 방문진료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게다가 재택 암 환자는 병원에 갈 때보다 5배 많은 진료비를 부담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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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형 대한의사협회 재택의료특별위원회 간사(서울봄연합의원 대표원장)는 2일 대한재택의료학회 추계심포지엄에서 현행 방문진료 제도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이 원장은 암 환자(9만명), 장기요양 중증 환자(1~3급), 요양시설 거주자 등 여섯 가지 형태의 환자를 방문진료 대상으로 분류했다. 이런 인구가 적게는 50만명, 많게는 150만명에 달할 것으로 추정했다.
(중략)
기사 전문 :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479755?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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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진료가 필요한 환자가 50만~150만 명에 달하지만 최근 5년간 3만여명만 방문진료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게다가 재택 암 환자는 병원에 갈 때보다 5배 많은 진료비를 부담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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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형 대한의사협회 재택의료특별위원회 간사(서울봄연합의원 대표원장)는 2일 대한재택의료학회 추계심포지엄에서 현행 방문진료 제도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이 원장은 암 환자(9만명), 장기요양 중증 환자(1~3급), 요양시설 거주자 등 여섯 가지 형태의 환자를 방문진료 대상으로 분류했다. 이런 인구가 적게는 50만명, 많게는 150만명에 달할 것으로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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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문 :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479755?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