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영란 대한재택의료학회 부회장이 19일 쿠키뉴스가 주최한 ‘제9회 미래행복대상’에서 재택의료 접근성 향상 방안을 제시하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대한재택의료학회가 의료·복지 전문가들과 함께 재택의료 접근성 향상 방안을 제시하며 재택치료 표준화와 제도적 기반 마련에 기여한 공로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
재택의료학회는 19일 국민일보 12층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제9회 미래행복대상’ 시상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미래행복대상은 지난 2017년부터 쿠키뉴스가 주최해온 행사로, 대한민국 미래 세대의 행복을 도모할 수 있는 사회적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공헌한 기업과 기관을 선정해 시상한다. 행사는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 성평등가족부, 식품의약품안전처 등이 후원한다.
탁영란 대한재택의료학회 부회장이 19일 쿠키뉴스가 주최한 ‘제9회 미래행복대상’에서 재택의료 접근성 향상 방안을 제시하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대한재택의료학회가 의료·복지 전문가들과 함께 재택의료 접근성 향상 방안을 제시하며 재택치료 표준화와 제도적 기반 마련에 기여한 공로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
재택의료학회는 19일 국민일보 12층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제9회 미래행복대상’ 시상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미래행복대상은 지난 2017년부터 쿠키뉴스가 주최해온 행사로, 대한민국 미래 세대의 행복을 도모할 수 있는 사회적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공헌한 기업과 기관을 선정해 시상한다. 행사는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 성평등가족부, 식품의약품안전처 등이 후원한다.
(중략)
기사 전문 : https://m.kukinews.com/article/view/kuk202511190076#_digitalcamp#_enlip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