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월 29일 광주광역시 북구 한 아파트에서 안영일(89)씨가 맑은숨우리내과 원장에게 코로나19 백신을 접종 받고 있다. 강진형 기자
광주광역시 북구에 있는 ‘맑은숨우리내과’는 조금 특별한 병원이다. 으레 환자가 병원을 찾지만 이곳은 의료진이 환자를 찾아간다. 몸이 쇠약해 걷기 힘든 어르신을 위해 방문진료를 하는 곳이다. 병원진단과 처방을 집에서도 똑같이 받는다는 점에서 노인에게 매우 유용하다. 아프지 않아야 집에 살 수 있고, 가사·식사·집수리 같은 다른 돌봄 서비스도 제 효과를 낼 수 있다.
지난해 10월 29일 광주광역시 북구 한 아파트에서 안영일(89)씨가 맑은숨우리내과 원장에게 코로나19 백신을 접종 받고 있다. 강진형 기자
광주광역시 북구에 있는 ‘맑은숨우리내과’는 조금 특별한 병원이다. 으레 환자가 병원을 찾지만 이곳은 의료진이 환자를 찾아간다. 몸이 쇠약해 걷기 힘든 어르신을 위해 방문진료를 하는 곳이다. 병원진단과 처방을 집에서도 똑같이 받는다는 점에서 노인에게 매우 유용하다. 아프지 않아야 집에 살 수 있고, 가사·식사·집수리 같은 다른 돌봄 서비스도 제 효과를 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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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문 :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547892?ntype=RANK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