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부천에 사는 81세 독거노인 A씨는 결핵, 갈비뼈 골절 등으로 거동이 어렵다. 아들은 다른 지역에 살아 평소 돌봐줄 사람이 마땅치 않다. 하지만 의료·돌봄 통합지원 대상자가 되면서 일상이 많이 바뀌었다. 집에서 보건소 의료진의 방문 진료와 지역 협동조합의 건강관리 서비스를 받는다. 도시락·가사 지원과 미끄럼 방지 매트 설치 등도 이뤄졌다.
이처럼 집에서 의료·돌봄·요양을 한꺼번에 받을 수 있는 제도의 윤곽이 나왔다. 보건복지부는 13일 서울 용산에서 토론회를 열고 '돌봄통합지원법' 정책 방향을 공개했다.
노인 뒷모습. 사진 셔터스톡
경기도 부천에 사는 81세 독거노인 A씨는 결핵, 갈비뼈 골절 등으로 거동이 어렵다. 아들은 다른 지역에 살아 평소 돌봐줄 사람이 마땅치 않다. 하지만 의료·돌봄 통합지원 대상자가 되면서 일상이 많이 바뀌었다. 집에서 보건소 의료진의 방문 진료와 지역 협동조합의 건강관리 서비스를 받는다. 도시락·가사 지원과 미끄럼 방지 매트 설치 등도 이뤄졌다.
이처럼 집에서 의료·돌봄·요양을 한꺼번에 받을 수 있는 제도의 윤곽이 나왔다. 보건복지부는 13일 서울 용산에서 토론회를 열고 '돌봄통합지원법' 정책 방향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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