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공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방문형 재택의료 모델, 대한재택의료학회가 만들어 갑니다.









회원 공간  >  뉴스룸


[의학신문] 방문진료는 필수의료다.

대한재택의료학회
2025-01-20
조회수 230



노동훈 편한자리의원 원장

 방문진료 시범사업을 시작한지 3년차에 접어들었다. 방문진료를 알리기 위해 영업을 하고, 진료 상담 및 방문 진료, 원내 복귀 후 처방전 발행, 자택에 처방전을 전달하는 등 원맨 쑈를 펼쳤다. 방문 진료의 개념을 잡기 어려웠고, 원장이 모르는 일을 직원에게 시키기 어려웠기 때문이었다. 그러다 사고가 났다. 운전 중 블루투스 스피커로 통화하다 가드레일을 박은 것이다. 큰 사고는 아니었기에 차량 렌트 후 다시 방문진료를 했다.

눈길에 차량이 미끄러지는 아찔한 경험, 송아지 만한 개가 있는 집, 금방 쓰려져도 이상하지 않을 것 같은 음산한 집, 온갖 종류의 벌레가 보이는 집 등 다양한 경험을 했다. 폭우가 쏟아지던 날 치매 환자를 방문했다. 낮선 사람을 극도로 경계하는 환자 덕분에 처마 밑에서 보호자와 진료를 본 적도 있었다. 돌발 상황에 의료 용품이 없거나, 휴대용 프린터가 고장 나



(중략) 





기사 전문 :  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40454

대한재택의료학회

대표자명: 박건우

주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 168길 36, 3층 330호 

Tel. 02-548-1809 | Fax. 02-6499-2298

사업자등록번호 : 608-82-82952
개인정보처리 담당자 : 김용재(개인정보취급방침)


COPYRIGHT 2023 KHHC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