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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뉴스] 의사가 명함 돌려 알리는 ‘방문 진료’, 지역 연계책 강화해야

대한재택의료학회
2025-01-24
조회수 217

서울 중랑구에서 의원을 운영 중인 A의사는 오늘도 영업사원처럼 발품을 팔았다. 그는 “방문 진료에 대해 모르는 주민이 많다”고 말한다. A의사는 폐렴, 욕창, 요로감염 등 중증 합병증을 동반한 신경계질환자의 집을 직접 찾아가 진료한다. 특히 몸이 불편한 고령자나 장애인은 집에서 마주하는 전문의의 발길이 반갑다. 병원을 한 번 다녀오는 게 여간 부담스러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보건복지부는 의료 접근성 향상을 위해 지난 2019년부터 일차의료 방문 진료 시범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병원 중심’으로 전개하던 진료·치료를 쇄신하는 대표적 ‘환자 중심’ 의료 서비스다. 방문 진료는 일상을 보내는 거주지에서 이뤄지는 만큼 환자의 기분, 상태, 환경 등을 자세히 살필 수 있다. 또 대기를 하거나 짧은 진료 때문에 불만이 생길 것도 없다. 의료 자원의 분배를 통해 응급실, 중환자실의 적체를 해소하는 기능을 하기도 한다. 



(중략) 




기사 전문 : https://naver.me/FRL3Fpq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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